공약 이행 알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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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정책국 / 등록금심의위원회 구조개편

    이행완료 (부분이행)

    학교측 위원 6명, 학생 측 위원 6명, 전문가 위원 1명으로 구성되는 기존의 등록금심의위원회. 학생 측이 추천하는 전문가 위원의 등록금심의위원 위촉, 회의 성사 기준 2/3 출석과 가결 방식 2/3찬성으로 학칙 개정. 

     

    2월 제5차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운영규정 개정을 위한 등록금심의위원회 개의를 차기 집행부에게 인수인계할 것을 합의

    4월 차기 집행부와 5월 말 ~ 6월 초에 개정 등심위 개의를 합의

    6월 ​공약에서 명시한 학생 임명 회계사 추천 그리고 회의의 개의조건 변경 모두를 달성하지는 못했으나 회계사 추천에 있어 총장 추천 2인 중 학생이 1인을 택하는 방식으로 학생의 영향력을 확보

  • 교육정책국 / 학생을 위한 등록금심의위원회 : 학생 요구안에 대한 예산 배정

    진행중 (대체이행)

    학생회비 만으로 자치활동을 진행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학교측에 계획적인 예산 지원 요청.


    2월 등록금심의위원회

    - 장학금 등 학생경비 10억 확충 

    - 학생 관련 예산 우선 배정: 학교 측의 예산 우선 배정 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시민참여예산제도의 사례를 검토하였으며, 학생참여예산제도 골간 확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실행 골자 및 구조 논의를 완료하였습니다: 위원 모집 → 공모 → 제안서 컨설팅 → 후보 홈페이지 게시 → 실무적 검토 → 위원 숙의 → 분야별 공론/숙의 → 중운위 인준 → 최종 후보 선정 → 투표

     

    받음, 적극 지원 계획. 

     

    4월 결산 등록금심의위원회

    - 장학금 등 학생경비 10억 확충: 해당 사항이 반영되지 않아 빠른 시일 안에 관련 정보 제공하기로 약속

    - 학생 관련 예산 우선 배정: 학생처와 지속적으로 협의, 학생처에서 최대한 협조 


    6월 6.12 회계비리 척결 대행진

    - <학생참여예산제도> : 학생 자체적으로 숙의하여 결정한 사업을 <학생참여예산>을 통해 집행하는 제도
    - 예산의 일부를 <학생참여예산>으로 도입하여 해당 금액을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결정한 사업에만 집행할 것을 요구 + <학생참여예산제도> 정례화

    - 올해 1억원 규모의 <학생참여예산제도>를 시범 도입

    - 올해의 예산은 장애인권 보장을 위한 사업과 <고려대학교 학생청원제도> 도입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 정식 도입 이후에는 제한 X

    - <학생참여예산제도> 정례화를 위한 학생처와 산하 특별위원회 간의 협의를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진행. 


    7월 - 제26차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중앙운영위원회 산하 학생참여예산제도 특별위원회 인준, 특별위원회 참여 희망 학우 모집 진행.

    (타임라인: 8월_학생참여예산제도 구체화 / 9월~12월_학생참여예산제도 운영) 

     

    8월

    - 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시민참여예산제도 사례 검토

    - 실행 골자 및 구조 논의 완료: 위원 모집 → 공모 → 제안서 컨설팅 → 후보 홈페이지 게시 → 실무적 검토 → 위원 숙의  → 분야별 공론/숙의 → 중엉운영위원회 인준 → 최종 후보 선정 → 전체학생투표


    2학기에 표준조례, 세부조정사항, 평가 가치 기준, 위원 교육 사항 등 도입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절차를 완료하고 시범 도입하는 것이 목표

  • 교육정책국 / 실험실습비 사용내역 공개범위 확대

    이행완료 (완전이행)

    1. ‘사업별 집행내역’ 및 ‘사업별/계정별 예산대비집행현황’ 자료 공개 의무화

    2. 세부내역 관련 공통된 양식 정립 및 공개 의무화

    3. 책임 주체 명료화

    4. 엑셀파일 형태의 자료 제공

    5. 전년도 사용내역 공개 요구


    2월​ - '세부내역 전산화' : 향후 전산상의 시스템이 정립되면, 학부/과별로 각각의 세부내역 또한 전산화되어 공통된 양식 정립은 물론 전산화된 세부내역을 공개하기로 합의


    4월​ 4월 8일, 예산팀에서 각 단과대 행정실에 실험실습시 세부내역 공개에 협조할 것을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 세부내역 양식 통일에 대해 단과대별로 의견 수렴 진행 중 BUT 전산화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2학기 사용내역부터 전산화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함.

  • 교육정책국 / 실험실습비&교과과정운영비 분석 프로젝트 진행

    진행중

    실험실습비 분석 프로젝트 참여 단위를 모집하여 사용 내역 분석 및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학부장/학과장 및 학장 면담 진행 및 단체 행동 계획. 이후 다음 실험실습비 사용 방향성 정립 및 요구안 작성

     

    7월 ~ 8월

    - 제18차 국장단 회의 : 실험실습비/교과과정운영비 분석 프로젝트 방향성 및 방법론 관련 논의

    - 제26차 중앙운영위원회 : 실험실습비/교과과정운영비 분석 프로젝트 관련 발제 진행 

     

    각 단위의 실정에 맞게 실험실습비/교과과정운영비 분석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 자료 열람과 관련하여 학교 측과 입장을 조율하고, 이전 프로젝트 확동 내용과 참고자료를 공유하면서 깊이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 올해 등록금심의위원회의 성과로 2학기부터는 실험실습비와 교과과정운영비 세부내역이 전부 전산화됨에 따라 더욱 용이한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교육정책국 / 이공계 실험환경 개선

    이행완료 (부분이행)

    기본자재들의 실사용 가능 여부에 따른 분류와 부족한 수량 구입 진행. 공용실험실 내의 각종 기자재의 이상 여부 조사해 발견 시 전면 교체. 실험 인원수에 비해 부족한 기자재는 학교에 추가 구입 요구.

     

    3월 - 각 단위 대상으로 이공계 실험환경개선 TF를 모집하였습니다. 

    - 의제 확산을 위한 리플레팅과 강의실 발언 등 홍보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교양실험강의를 수강하는 학우들이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교양실험환경 실태조사 - 일반물리학실험/일반화학실험/일반생물학실험 (생명대, 건사환, 물리)

    -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물리,화학,생물 강의에 대한 요구안을 작성하였습니다. 

     

    ​4 - 4.10 교육권 총궐기 > 총장 면담

    : 학교 측에서는 2019~2021년 3년에 걸친 계획을 수립해왔으며, 실험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 40억 배정. 추후 단과대별로 순차적으로 실험환경 개선 계획을 실행할 예정 

     

    5월 -실험환경개선과 관련하여 물리학과, 화학과 담당자와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리학과와 함께 물리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 작성 및 배포하였습니다. 이를 기초로 향후 개선계획에 대해 담당자와 토의하고 있습니다. 

     

    ​6월 - 6.12 학생 대행진 : 이공계 실험환경 개선 요구 (4월 면담에서 약속했으나 이행 여부 확인 불가)

    : 이공계 실험환경개선 내용을 공개 약속해 줄 것을 요구, 실험환경 개선 시에 이공계 학생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할 것을 요구

    - 이공계 실험환경 개선을 위해 30억 원의 예산을 집행할 것을 재차 약속

    - 이공계 실험 담당 주임 선생님과 이공계 단과대/독립학부 대표자가 참여하는 실험환경 개선 협의체를 7월 초에 개최 

     

    7월 제1차 이공계 실험환경 개선 협의체

    - 기본적인 실험기구 전면 교체 : 가장 교체가 시급한 기구를 전면 교체
    - 조교에 대한 사전 교육 실시
    - 실험기구 관리/이용 매뉴얼 작성 및 비치 : 사용법 문서화 요구
    - 체크리스트 구비 : 2학기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요구

    - 커리큘럼 개편, 보고서 채점 방식 개선, 의견 수합 창구 마련 

     

    8월 물리학과 면담 진행

    2020년까지 주요 기자재 100% 교체 확정. 본 2학기부터 커리큘럼을 전면 개편하여 주제 접근성과 다양성 제고. 수시과제 레포트를 문제풀이 방식으로 변경하여 실효성 높이는 것으로 논의.

  • 교육정책국 / 한자 졸업요건 폐지

    이행완료 (부분이행)

    한자졸업요건제도의 실효성을 조사해 과/반 단위의 졸업 요건 필요성 논의, 결렬 시 과/반 및 단과대 연대 교육권 투쟁. 

     

    ​3월 - 한자졸업요건TF 모집,공론화를 위한 리플렛팅/강의실 발언 진행

    - 문과대 학우 대상으로 한자졸업요건에 대한 포괄적인 설문조사 진행 


    4월 - 4.10총궐기 총장 면담

    본부는 각 단위의 결정사항을 존중 > 이에 따라 요구되는 추가적인 지원에 대해 약속받음


    5월 - 문과대 학장과 3차례 정도의 면담을 완료 > 고전강독강의를 수강하는 방향이 대안적으로 제시​됨


    6월 - 문과대 교육국 연석회의를 통해 향후 학우 의견 수렴 등 추후 진행방향에 대해 기층단위에서 논의되고 있음

     

    8월학과별, 학년별로 본 제도에 대한 입장이 상이하여, 단과대학 소속 학부/과에 일괄 적용하는 것이 아닌 결정주체를 소속 학부/과로 변경하는 것으로 현재 문과대학과 합의됨. 추진할 의사가 있는 학부/과의 요청이 있을 시 이를 보조지원하는 방향으로 이행할 계획.

     

    + 보건정책관리학부는 올해 한자졸업요건제도가 폐지됨

  • 교육정책국 / 핵심교양 폐지

    내부논의중 (대체이행)

    선택교양과 통합하되 현재 핵심 교양의 분류체계를 따라 교양을 분류할 것을 요구 + 전체 개설 강의 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본 공약사항의 기제는 졸업요건으로 주어진 핵심교양 강의가 그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에 있음. 전체 개설강의가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곡해되어 해석될 여지가 다분하며 전공 및 교양 개설강의 확대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교에 요구하는 방향이 우선일 것임.

  • 교육정책국 / 수강신청제도 개선

    진행중

    1. 올해의 수강희망과목 데이터를 토대로 한 연속성 있는 개선

    2. 신청제도에 대한 개선부터 추가적인 편의 시스템 도입 (학년별 수강정정 제도 부활, 수강신청과목 조회 시 과목 검색 기능 추가, 강의 정렬 기준 체계화, 포털에서만 진행되는 강의계획서 만족도 조사 수강신청 사이트상에서도 진행, 잔여석 정도에 따라 과목별 신청 현황을 색깔로 표시, 교과목 각종 사항을 한눈에 파악가능하도록 표기방법 변경.)

     

    ​3월 -현재 지적되고 있는 문제점을 바탕으로 요구안을 작성하였습니다.


    4월 - 4.10 총궐기 기획단 내 수강신청 개선팀 구성. 설문조사 응답 기반으로 실제 학교 측에 전달할 개선 요구안 작성.


    4.10총궐기 이후 총장 면담
    - 전산처-교무처-학생대표자 간 3자협의체 약속

    - 강의 거래 행태 : 전산처에서 시스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안 강구중 > 내년 봄 부터 도입 가능. 전산직 4명의 우선 채용 계획 수립.


    9월 ​정보전산처와의 2차 면담에서 2020년 수강신청 제도 개편 관련 논의 진행 

    ① 우선순위 추첨 방식​의 구체적인 기능 형태, 매크로 방지 시스템, 강의매매 방지 시스템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변칙적인 형태, 기타 편의 시스템 등에 대한 사전 연구 

    ② 전산상 구현 가능 여부 논의 

    ③ 학생 대상 설문 작성 중: 이에 대하여 재논의 후 배포 예정 

     

    10월 학생 대상 설문 진행 중

    1) 선착순에 의한 불편함 해소, 2) 수강권 양도 근절, 3) 학생 수강선택권 확대 방향으로 진행 목표

    관련 게시글 링크 http://koreastudent.kr/bbs/board.php?bo_table=union_51synergy&wr_id=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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